정치

베이스그룹의 트럼프 오거니제이션 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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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2. 2베이스그룹이 전년도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200만 달러를 지급했다.
  3. 3이 지급 사실은 뉴욕타임스가 확인한 내용이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뉴욕타임스는 한국 기업 베이스그룹이 전년도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200만 달러를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하였다.

현황진행중

베이스그룹이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200만 달러를 지급한 점이 뉴욕타임스에 의해 확인되었다.

미확인

일각에서는 베이스그룹의 200만 달러 전달이 제재 회피를 위한 로비 자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2023년 11월에 한국 알루미늄 등 6개 한국 기업과 3개 태국 기업을 제재 대상 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이 중 베이스그룹의 손자회사인 한국알미늄이 해당 제재 대상에 포함된다. 뉴욕타임스는 베이스그룹이 지난해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200만 달러(약 30억 원)를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와 관련해 일부에서는 이 금액이 제재 회피를 위한 로비 자금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미확인

베이스그룹 영향 의혹: 관세 인하나 예외 적용을 대가로 트럼프 일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함

베이스그룹이 트럼프 일가에 200만 달러(≈30억 원)를 지급한 사실이 알려졌으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3명이 이 거래가 ‘대가성 정치·잠재적 뇌물’과 연결될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인하나 예외 적용을 제공할 경우 베이스그룹에 금전적 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현재까지 트럼프 대통령이나 가족이 베이스그룹·한국알루미늄의 관세 조사에 직접 개입했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히려 200만 달러 지급 이후 베이스그룹 계열 한국알루미늄은 미국에서 105% 관세(기존 관세의 약 4배)를 부과받아 관세 혜택을 받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관세 인하·예외를 대가로 트럼프 일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으며, 의혹 단계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