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관세 결정 영향 의혹: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
블로그에 따르면 베이스그룹이 트럼프 일가가 운영하는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약 30억 원(200만 달러)을 지급했으며, 이 지급 시기가 미국 상무부가 한국알미늄에 대해 반덤핑 관세 우회 의심과 관세 예비판정(최대 105.8% 적용 가능)을 발표한 시점과 일치한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리처드 블루먼솔·앤디 김은 베이스그룹 회장에게 서한을 보내 지급 목적과 트럼프 가족·관세 문제 논의 여부 등을 밝히도록 요구하면서, 이 자금이 관세 결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적 거래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현재까지 뇌물 혐의가 확정되거나 형사 수사가 시작된 것은 아니며, 의회 차원의 조사 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