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베이스그룹의 트럼프 가족 회사 자금 지급에 대해 대가성 정치와 잠재적 뇌물 수수에 대한 중대한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률방송뉴스(2026‑08‑07)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리처드 블루먼솔(코네티컷), 앤디 김(뉴저지) 등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3명이 베이스그룹에 서한을 보내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지급한 200만 달러(약 28억5,000만원)의 목적을 해명하도록 요구하면서 "대가성 정치와 잠재적 뇌물 수수에 대한 중대한 우려가 있다"고 밝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