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각에서는 베이스그룹의 200만 달러 전달이 제재 회피를 위한 로비 자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2023년 11월에 한국 알루미늄 등 6개 한국 기업과 3개 태국 기업을 제재 대상 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이 중 베이스그룹의 손자회사인 한국알미늄이 해당 제재 대상에 포함된다. 뉴욕타임스는 베이스그룹이 지난해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에 200만 달러(약 30억 원)를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와 관련해 일부에서는 이 금액이 제재 회피를 위한 로비 자금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