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정원,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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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7월, 양정원이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 고소를 받았다.
  2. 2고소는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운영과 관련된 것이다.
  3. 3이 고소로 양정원에 대한 사법 절차가 시작되었다.

사건 내용

2024년 7월,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모델로 활동하던 양정원이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 고소는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것이며, 양정원에 대한 사법 절차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현황진행중

양정원에 대한 사법 절차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미확인

강남경찰서 팀장이던 송 경감은 재력가 이 모 씨로부터 뇌물을 받고 그의 아내 양 씨의 사기 사건 수사를 무마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남부지법은 2026년 8월 5일 송 모 경감(전 강남경찰서 수사1과 팀장)에 대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기사에 따르면 송 경감은 주가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재력가 이 모 씨로부터 금품을 받고, 이 씨의 아내 양정원(양 씨)의 사기 사건을 ‘혐의없음’으로 종결하도록 수사를 무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 정원은 2024년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됐으나, 경찰은 같은 해 12월 해당 사건을 불송치했다.

미확인

송 경감은 동료 경찰관을 통해 피해자에게 고소 취소를 유도하고 후배 경찰관들을 압박해 양정원 관련 수사를 조기에 종결하도록 했으며, 해당 사건은 참고인 중지 또는 불송치로 중단됐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강남경찰서 전 수사팀장 송모 경감은 양정원 사기 사건을 조사하던 중 피의자를 ‘참고인’으로 임의 변경해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피해자(양씨 남편)에게 고소 취소를 유도했다. 송 경감은 동료 경찰관을 통해 양씨 남편에게 사건이 다음 주에 끝날 것이라고 말하고, 이미 불송치 결정했으니 빨리 마무리하라며 압박했다. 또한, 후배 경찰관에게 ‘이미 불송치한 사건이니 빨리 종결하라’는 취지로 압박하고 사건 처리 상황을 남편에게 알리는 등 수사를 조기에 종결하도록 지시했다. 그 결과 해당 사건은 ‘참고인 중지’ 혹은 ‘불송치’ 처리로 수사가 중단되었다.

미확인

경감 A씨는 경정 B씨의 청탁을 받아 필라테스 가맹 사업 사기 의혹을 받는 양정원을 피의자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임의 변경하여 수사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경감 A씨는 양정원 씨가 필라테스 가맹 사업 사기 의혹을 받고 수사 중이던 상황에서, 양씨의 남편이자 주가조작 주범인 D씨와 친분이 있던 경찰청 경정 B씨의 청탁을 받았다. A씨는 최종 결재권자로서 담당 후배 수사관에게 지시해 전산상 피의자로 등록돼 있던 양씨를 임의로 참고인 신분으로 변경했으며, 이로 인해 양씨는 수사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또한 A씨는 사건을 ‘불송치’ 처리했다는 사실을 B씨에게 보고했으며, B씨는 A씨의 영향력으로 사건이 잘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미확인

경감 A씨는 유흥업소 접대 이틀 후, 양정원의 다른 사기 사건 수사 담당 후배 경찰관에게 이미 불송치한 사건이니 빨리 종결하라고 압박했다.

검찰이 공개한 녹음 파일에 따르면, 경감 A씨는 양정원 사건에 대한 다른 사기 수사가 문제되자, 유흥업소에서 받은 접대 이틀 후 담당 후배 경찰관에게 "내가 이미 불송치한 사건이니 빨리 종결하라"고 압박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확인

송 경감은 2024년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장 근무 당시 재력가 이 모 씨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송 경감은 2024년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주가조작 의혹을 받고 있던 재력가 이 모 씨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미확인

검찰은 송 경감이 이 모 씨의 아내인 양정원 씨와 관련된 사기 사건 처리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검찰은 송 경감이 재력가 이 모 씨와 금품·향응을 주고받은 뒤, 이 모 씨의 아내인 양정원 씨와 관련된 사기 사건(2024년 12월에 혐의없음으로 종결) 처리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송 경감이 사건 진행 상황과 관련 정보를 이 모 씨에게 전달한 정황을 확인했으며, 이와 관련해 뇌물수수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적용해 보강수사를 진행 중이다.

미확인

검찰은 양정원 씨의 남편 이 모 씨가 송 경감에게 유흥업소 접대와 금품을 제공하고 양정원 씨의 사기 사건 처리를 청탁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