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FIFA의 윤리강령 시효 문제로 인해 국제축구연맹 차원의 징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해석이 있다.
FIFA 윤리강령은 위반 행위에 대해 일반적으로 5~10년의 시효를 적용한다. 성적 학대·괴롭힘·착취 등 일부 행위는 시효가 없지만, 심판에 대한 성 접대를 해당 범주에 넣는 것은 쉽지 않다는 해석이 있다. 또한 성 접대를 받은 심판 대부분이 이미 은퇴한 상황이 시효 적용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이유로 국제축구연맹 차원의 징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