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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조사 결과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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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16년 축구협회 임직원의 법인카드 사용이 논란이 되었다.
  2. 2문체부는 해당 사안을 조사했지만, 외국인 심판 접대에 사용됐다는 조사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3. 3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사건 내용

2016년에 축구협회 임직원의 법인카드 사용 문제가 논란이 되었으며, 이에 대해 문체부가 조사를 진행했으나 외국인 심판 접대에 사용되었다는 조사 결과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결
현황진행중

문체부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외국인 심판 접대에 법인카드가 사용됐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

쟁점 01사실

성접대의 규모와 대상은 정확히 어떠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소소규모/심판 중심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

대대규모/관계자 포함
총 8차례 성접대가 있었으며, 외국인 심판뿐 아니라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포함되었고 인원은 20여 명에 달한다.

총 8차례 성접대가 있었으며, 외국인 심판뿐 아니라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포함되었고 인원은 20여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