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이 오염수를 배출한다는 것 성격 의혹: 전 인류학적 차원에서 봐서도 옳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보도 자료와 국회 질의·답변 기록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삼중수소 등 방사성 물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인체 암 유발 위험이 존재하고, 방류가 해양 오염을 초래해 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특히 김태호 의원은 2020년 10월 21일 발언에서 "오염수를 배출한다는 것은 전 인류학적 차원에서 봐도 옳은 일이 아니다"라고 명시했으며, 유엔 해양법협약 제207조에 근거해 국제 소송·가처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정치인들의 발언과 국제법적 근거는 오염수 배출이 인류 전체에 해로운 행위라는 의혹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