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성접대가 이루어진 정확한 기간은 언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22011년 한 해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에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감사를 수행하면서 외국인 심판에 대한 성접대 정황을 확인하였다. 같은 감사 과정에서 문체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는 전·현직 임직원이 유흥주점 등에서 1,496회에 걸쳐 약 2억 원을 사용한 사실을 적발했다.
문체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는 전·현직 임직원이 유흥주점 등에서 1,496회 약 2억 원을 사용한 사실을 적발하였다.
관련 루머 2건
기사에 따르면,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축구협회를 감사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심판에 대한 성접대 사실이 이미 파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대한축구협회가 15년 전(2011~2012년) 월드컵·올림픽 아시아 예선 등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경기 감독관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7경기 중 20명이 대상자로 지목됐고 그 중 일본인 심판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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