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성접대를 받은 외국인 심판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110여 명 규모
220명 규모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는 축구협회의 법인카드 사용 실태를 조사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에 축구협회의 법인카드 실태조사를 수행하였다.
관련 루머 4건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게 안마 업소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한 혐의가 제기되었으며, 경찰이 2026년 8월 6일 충남 천안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협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에 작성한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약 1년 동안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와 친선 4경기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조사되었다. 보고서는 심판국 관계자 진술·법인카드 사용 내역·협회 소명자료 등을 근거로 성 접대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작성된 보고서에서 당시 축구협회 심판국 관계자들의 진술과 법인카드 사용 내역서, 협회가 제출한 소명자료 등을 근거로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당시 심판 업무를 담당했던 축구협회 전직 간부는 JTBC 인터뷰에서 외국인 심판들이 먼저 접대를 요구했으며, 협회가 그 요구에 응한 것이 당시 관행처럼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