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성접대를 받은 외국인 심판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110여 명 규모
220명 규모
2012년 2월 29일, 쿠웨이트전 당일 새벽에 대한축구협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안마시술소에서 법인카드로 50만 원을 결제하였다.
문체부는 해당 비용을 경기 참가 외국인 심판 2명에 대한 성접대 비용으로 판단했다.
관련 루머 1건
대한축구협회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열린 국가대표 경기 7경기(월드컵·올림픽 예선 및 친선)에서 외국인 심판·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성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JTBC와 연합뉴스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작성한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으며, 당시 협회 직원이 경기마다 안마시술소 등에서 수십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 이상을 법인 카드로 결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