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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성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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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성접대

사건 내용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성접대

결
현황진행중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본 매체 론스포는 대한축구협회가 15년 전 월드컵 예선 등에서 외국인 심판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으며, 7경기에서 20명이 대상자로 지목되었고 일본인 심판도 포함되었다고 보도했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대한축구협회가 15년 전(2011~2012년) 월드컵·올림픽 아시아 예선 등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경기 감독관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7경기 중 20명이 대상자로 지목됐고 그 중 일본인 심판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 예선, 올림픽 예선, 국가대표 평가전 등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을 상대로 부적절한 접대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있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에서 대한축구협회가 법인카드를 이용해 외국인 심판·경기 감독관 20명 정도에게 수십만원에서 100만원 이상 상당의 부적절한 성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의혹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났으며, 접대는 조중연 전 회장 재임 시기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도 이 사건을 보도하며 충격을 표명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년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문건에는 협회가 법인카드를 이용해 외국인 심판 등을 대상으로 7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JTBC가 공개한 문화체육관광부 2016년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문건에서 협회가 법인카드를 사용해 외국인 심판 등을 대상으로 7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