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유족 “경찰의 강압수사가 A군 사망 원인”
유족은 홈캠에 보호자 부재 상태에서 진술거부권 고지 없이 혐의를 단정하는 취지의 질의가 담겼고, 이후 A군이 사망했다는 점을 들어 수사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주장한다. 경찰은 절차상 위법이 없었다고 반박한다.
2026년 6월, A군의 유족은 서울중앙지법에 국가와 송파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상대로 3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
경찰의 강압 수사가 A군 사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을 법적으로 다투게 되었다.
유족은 홈캠에 보호자 부재 상태에서 진술거부권 고지 없이 혐의를 단정하는 취지의 질의가 담겼고, 이후 A군이 사망했다는 점을 들어 수사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주장한다. 경찰은 절차상 위법이 없었다고 반박한다.
유족 측은 홈캠 영상을 근거로 경찰이 보호자 도착 전 A군에게 잘못을 단정하는 취지의 질문을 반복했고 진술거부권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경찰은 영장 집행 전 사실관계를 확인한 통상 절차였다고 반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