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캠프 데이비드 휴양 중 이란전 무기고갈 상황에 대해 제대로 보고받지 못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질책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캠프 데이비드 휴양 중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이란전 무기고갈 상황에 대해 제대로 보고받지 못했다며 질책했다고 전해졌다. 이 충돌은 금요일 내각 회의에서 발생했으며, 트럼프는 무기 부족 문제가 이미 해결된 것으로 오해하고 있었다고 비난했다. 다만 백악관은 이를 가짜 뉴스라며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