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검찰총장의 고발요청권을 공소청에 존치시켜야 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2026년 3월 5일, 법무부는 공정거래수사 우수 검사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사들이 밀가루·설탕·전력 분야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담합 사건을 수사한 성과를 언급하며, “수사 이후 제당·제분 업체들이 가격 인하를 시작했다. 앞으로 다가올 형사 사법 체계 변화 과정에서도 민생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검찰이 가진 역량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정성호 장관의 당부는 검찰이 국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수사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휘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유지해야 함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