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은 다양성 확장인가, 주류 시장에서의 격리인가?
레코딩 아카데미는 아시아 팝의 성장을 기념하고 인정 대상을 넓히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하는 반면, 방탄소년단과 케이팝 진영은 이를 주류 시장에서 분리하려는 차별적 조치로 본다.
레레코딩 아카데미
아시아 팝 예술성의 깊이와 다양성을 축하하고 조명하기 위한 확장이며, 장르 부문 출품이 본상 심사 자격을 박탈하지 않는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최고경영자는 성명을 통해 아시안 팝 부문이 구분 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정 대상을 넓히기 위한 것이며, 아티스트가 장르 부문과 본상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