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휴대전화 초기화가 증거 인멸 목적이었는가?
경찰 출석 전 휴대전화를 공장초기화한 행위가 단순한 기기 관리인지, 혹은 수사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증거 인멸인지에 대한 쟁점이다.
수수사기관
피의자 출석 통보 전 시점에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여 포렌식 복구가 불가능하게 만든 것은 명백한 증거 인멸 시도이다.
최신 스마트폰의 공장초기화 방식은 암호화 키를 파기하여 내부 기록 복구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하며, 정 전 후보가 출석 통보 전인 5월 초에 이를 수행했다.
정정이한 전 후보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