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및 윤성원 PD, 유튜브 영상서 '무섭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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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6월 28일, 걸그룹 리센느의 자체 유튜브 영상에서 윤성원 PD와 멤버 원이가 '무섭노'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 2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가 평소 사용하는 사투리였으나, 이후 일부에서 이를 혐오 표현으로 지목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 3리센느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윤성원 PD가 어두운 방을 보고 "뭐야 무섭노"라고 말하자, 멤버 원이가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사투리를 사용했습니다.
사건 내용
2024년 6월 28일, 걸그룹 리센느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영상이 게시되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경남 거제 출신인 멤버 원이가 일본인 멤버 미나미의 고향 집을 방문하던 중, 어두운 방에서 들린 소음에 제작진인 윤성원 PD가 "여기 뭔가 덜컹 소리가 났다, 뭐야 무섭노"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원이가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대답하며 자연스럽게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했습니다.
당시 시청자들은 원이의 지역색이 드러나는 사투리를 긍정적으로 소비했으나, 7월 1일 김현지 PD가 SNS에 여성 아이돌과 PD가 혐오 표현인 '노노'를 주고받았다고 언급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 PD는 거제 네이티브 청년조차 사투리와 일베식 표현을 구분하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현황진행중
해당 발언은 이후 혐오 표현 및 사상 검증 논란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