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남근 의원, 레버리지 배율 조정 검토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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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7일, K‑자본시장특위가 여의도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2. 2특위 간사 김남근 의원은 레버리지 배율 조정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현재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3. 3따라서 레버리지 배율 조정 검토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추진 일정도 없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K‑자본시장특위 간사 김남근 의원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비공개 간담회 직후 기자들에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레버리지 배율을 조정할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라”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요청이 있었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수익자 총회 등을 거쳐야 해 프로세스가 어렵다. 현재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동시에 해당 상품이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미쳤으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김남근 의원은 레버리지 배율 조정 검토를 부인했으며, 현 시점에서는 해당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