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밍 김하람, 감기 증상으로 결장 및 펜리르 박강준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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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5월 20일, KT 롤스터 ‘스코어’는 농심을 2‑1로 이기며 3연승을 기록했다.
- 2‘에이밍’ 김하람은 감기 증상으로 출전하지 않았고, ‘펜리르’ 박강준이 급히 콜업되었다.
- 3고동빈 감독은 선수 보호를 강조하고, 박강준의 즉각적인 활약을 칭찬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20일, LCK 8주 차 경기에서 KT 롤스터 '스코어'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2‑1로 제압했다. 경기 전 ‘에이밍’ 김하람 선수가 감기 증상을 보여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어 출전하지 않았으며, 급히 ‘펜리르’ 박강준 선수를 콜업해 라인업에 투입했다. 경기 후 고동빈 감독은 김하람 선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결정을 언급하며, 박강준 선수는 짧은 준비 시간에도 팀에 잘 맞춰 역할을 수행해 기특했다고 평가했다.
현황진행중
KT는 김하람의 건강을 우선시해 결장시키고, 박강준을 긴급 콜업해 승리를 이끌어냈으며, 감독은 이러한 결정과 박강준의 활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