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정부 시절 진중권 교수가 섰던 비판적 위치에 서 있다고 지적하며 그의 태도를 비판했다.
진영의 결집을 해치는 외부적 비판자의 위치로 유시민을 규정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