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전익수 전 법무실장의 준장에서 대령으로의 강등 징계는 정당한가?
형사 재판의 무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군 지휘관으로서의 성실 의무 위반 및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따른 징계 처분의 적절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
법원은 형사상 무죄 여부와 별개로 공직자로서의 성실 의무 및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인정하여 강등 징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형사 재판의 무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군 지휘관으로서의 성실 의무 위반 및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따른 징계 처분의 적절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