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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in Love' 뮤직비디오 공개 및 AI 도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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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해외 매체 및 팬들, AI 뮤직비디오 'AI 슬롭' 혹평 등이 이어졌다.
  2. 22023년 7월 31일, 스텔라블레이드 개발사 시프트업은 후속작 ‘블러드레인(가칭)’의 홍보를 위해 ‘Wanna Be in Love’라는 곡과 함께 AI가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3. 3영상은 아시아풍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새 주인공 이비(에비)가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담고 있었으며, 영상 하단에는 AI가 지원받아 재생성된 콘텐츠라는 고지가 붙어 있었다.

사건 내용

2023년 7월 31일, 스텔라블레이드 개발사 시프트업은 후속작 ‘블러드레인(가칭)’의 홍보를 위해 ‘Wanna Be in Love’라는 곡과 함께 AI가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은 아시아풍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새 주인공 이비(에비)가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담고 있었으며, 영상 하단에는 AI가 지원받아 재생성된 콘텐츠라는 고지가 붙어 있었다. 그러나 AI 특유의 불쾌한 골짜기 현상과 얼굴 표정·시각적 부정확성, 그리고 해시태그와 실제 가사 언어가 맞지 않는 점 등이 지적되면서, 국내외 팬들과 커뮤니티에서는 ‘아티스트와 IP에 대한 모욕’이라는 비판이 쏟아졌고,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트위터에 반응을 요청했지만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 돌아왔다.

결
현황진행중

이번 AI 뮤직비디오 공개는 생성형 AI를 마케팅에 활용할 경우 완성도와 팬 감성 고려가 필수임을 보여주며, 향후 게임사들의 AI 사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202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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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뮤직비디오 내 제작진 등장 인물 AI 생성 의혹

    블로그 글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공식 뮤직비디오의 마지막에 이브와 함께 촬영 현장처럼 보이는 스태프들이 등장하는데, 이는 실제 촬영이 아니라 AI가 생성한 장면이며 전체 영상이 AI로 처리돼 실제와 AI 구분이 어렵다고 언급한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는 이브가 시프트업 제작진과 어울리는 비하인드 장면이 나오는데, 그 '제작진'도 전부 AI이며 실제 사람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직접적으로 제작진 인물들이 모두 AI 가공 인물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또한 영상 하단에 "이 영상은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의 게임 리소스를 활용해 AI의 지원을 받아 재생성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AI Labs 로고가 표시돼 AI 사용이 명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