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의 정확한 누적 손실 규모는 얼마인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분석에 따라 한국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ETF 누적 손실액이 약 56조 원 또는 56조 3,000억 원으로 추산되며, 보도 매체별로 수치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한국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투자 손실을 약 56조 원으로 추정했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에 투자했다가 약 56조 원 규모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시가총액 고점 대비 감소분과 신규 설정액을 고려할 때 누적 손실은 약 56조 3,000억 원에 달한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모하메드 아파바이 전략 헤드는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의 고점 대비 감소액 약 48조 7,000억 원과 신규 설정액 약 9조 200억 원을 합산하여 누적 손실을 약 56조 3,000억 원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