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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팬 A씨, 황정민에게 반려묘 및 혈흔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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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여성 팬 A씨가 2025년 초 배우 황정민에게 반려묘의 사진과 혈흔이 묻은 휴지 사진을 전송했다.
  2. 2A씨는 해당 사진을 보내며 반려묘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언급했다.
  3. 3여성 팬 A씨가 2025년 초 배우 황정민에게 반려묘 사진과 혈흔이 묻은 휴지 사진을 보내며 심리적 압박을 가했다.

사건 내용

여성 팬 A씨가 2025년 초 배우 황정민에게 반려묘 사진과 혈흔이 묻은 휴지 사진을 전송했다. A씨는 사진을 보내며 이를 내 고양이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지칭했다.

황정민은 A씨가 보낸 이 사진들이 단순한 팬레터를 넘어선 위협이자 스토킹의 증거라고 판단했다. 그는 법적 대응 과정에서 A씨가 전송한 해당 자료들을 증거물로 제출하며 피해 사실을 소상히 밝혔다.

현황진행중

A씨가 충격적인 사진을 전송함으로써 황정민에 대한 스토킹 피해 사실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쟁점 01사실

A씨의 행위가 스토킹 범죄에 해당하는가?

A씨가 보낸 다수의 메시지와 사진 등이 공포심을 유발하는 스토킹인지, 아니면 관계 정리를 위한 과정이었는지에 대한 다툼이다.

검찰 및 황정민 측
범행 기간이 길고 연락 횟수가 과도하며, 고양이 사체 사진 전송 및 가족 협박 등 전형적인 스토킹 범죄이다.

특정 기간 518회의 연락과 자살 암시 메시지 275회 전송, 고양이 사체 및 혈흔 사진 전송, 미성년 자녀에 대한 연락 및 SNS 협박성 게시글 등이 확인되었다.

피고인 A씨 측
황정민과 사적 관계였으며, 메시지 전송은 자신의 상태를 알리고 관계를 정리하려는 과정이었을 뿐 공포심을 주려는 의도가 없었다.

황정민이 명확하고 일관되게 연락을 거부했다는 사실이 입증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먼저 전화를 걸거나 호의적으로 응답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