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공사장 984곳 특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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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서울시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에 대응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공·민간 건설 공사장 984곳을 특별 점검한다.
- 2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 관리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하며, C등급 고가·교량 27곳에 대해서도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 3서울시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시 발주 공사장 114곳을 포함한 공공 및 민간 건설 공사장 약 984곳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합동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
사건 내용
서울시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이후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서울시가 발주한 공사장 114곳을 비롯해 공공과 민간 건설 공사장 약 984곳이며, 외부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서울시는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계획서가 실제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안전 등급 C등급(보통)으로 분류된 고가와 교량 27곳에 대해 7월까지 긴급 안전 점검을 수행한다. 점검 과정에서 물리적 또는 기능적 결함이 발견될 경우 정밀 안전 점검을 통해 보수와 보강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고가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는 붕괴 전 D등급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황진행중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전수 점검 성격의 조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