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빈총’ 경계지침이 국가 안보에 위험을 초래한다는 판단 아래, 실탄을 장착한 상태로 경계작전을 수행하도록 지시를 재확인하고, 전방 부대 전반에 걸친 실태 점검을 통해 동일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