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개혁신당 탈당 및 정계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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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2026년 6월 4일 개혁신당을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 2그는 SNS 게시물을 삭제하고 잠적했으며, 당측은 이를 책임 회피를 위한 꼼수 탈당으로 규정했다.
- 3정이한 전 부산광역시장 후보는 피습 자작극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2026년 6월 4일 개혁신당을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건 내용
정이한 전 부산광역시장 후보는 2026년 6월 4일 개혁신당을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는 경찰이 정 전 후보의 피습 주장 사건을 자작극으로 보고 수사를 본격화한 시점과 맞물린다.
정 전 후보는 4월 27일 유세 도중 차량 운전자가 던진 음료에 맞아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하며 동정 여론을 형성했다. 그러나 경찰 수사 결과 음료를 던진 남성과 정 전 후보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으며, 정 전 후보가 가해자를 면회하고 선처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보인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선거가 종료된 직후인 6월 4일 정 전 후보의 캠프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정 전 후보는 수사 상황이 알려지자 페이스북의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하고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
개혁신당은 정 전 후보의 행보를 당의 단죄를 피하기 위한 '꼼수 탈당'으로 규정했다. 이준석 대표는 공천 책임에 대해 사과했으며, 천하람 원내대표는 자체 진상조사단 가동, 영구 복당 금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현황진행중
법적 책임과 당의 징계를 회피하려 했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이후 증거인멸 우려 등으로 구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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