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정민, A씨 면담 및 가족 연락 중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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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3월 배우 황정민이 여성 A씨를 직접 만나 소주 사업 제안으로 오해를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했다.
  2. 2황정민은 면담 과정에서 A씨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말 것을 명확히 요청했다.
  3. 3황정민과 A씨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총 세 차례 만났으나 관계의 성격을 두고 배우와 팬의 오해라는 주장과 사적인 쌍방 관계라는 주장이 엇갈렸다.
현황진행중

황정민이 사업 제안으로 인한 오해를 풀고 관계를 정리하며 가족에 대한 접근 금지를 명확히 요청한 시점이다.

쟁점 01사실

A씨와 황정민 아들의 사전 관계가 있었는가?

A씨가 황정민의 아들에게 접근한 것이 갑작스러운 스토킹 행위인지, 아니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면식 관계에 기반한 정상적인 소통이었는지에 대한 쟁점이다.

AA씨
황정민의 아들과 이전부터 면식이 있었으며, 과거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적이 있으므로 갑작스럽게 접근한 것이 아니다.

아들과 이전부터 면식이 있었으며, 과거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연락한 적이 있어 갑자기 접근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황정민 측
관계를 정리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가족에게까지 접근한 것은 전형적인 스토킹 범죄에 해당한다.

관계를 정리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가족에게까지 접근한 것을 스토킹 범죄의 정황으로 보았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A씨의 행위는 정당한 권리 행사(고지)인가, 아니면 악의적 스토킹인가?

A씨는 영화 제작사에 메일을 보낸 것이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고지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이를 가족 접근 및 업무 방해를 목적으로 한 스토킹 범죄로 규정하며 대립하고 있다.

여성 A씨
영화 개봉 전 문제가 드러나 제작진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미리 고지하고 독립적인 검토를 요청한 정당한 행위였다.

해외 제작사 등에 황정민과의 관계를 담은 메일을 보낸 것은 피해 방지를 위한 고지였다고 주장한다.

황정민 측
미성년 자녀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자살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전형적인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으며, 제작사 메일 발송 역시 업무 방해 목적의 가해 행위이다.

고등학생 아들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본인에게는 자살 시도를 언급하며 압박하는 등 극심한 불안감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