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조란 맘다니·캐시 호컬, 피에다테르 세금 부과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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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4월 15일, 맘다니 시장과 호츨 주지사는 뉴욕주 최초의 피에다테르 세금을 발표했다.
  2. 2이 세금은 뉴욕시 외부에 주거지가 있는 소유주가 $5백만 이상 가치의 2차 주택을 보유할 경우 연간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
  3. 3목표는 초부유층·글로벌 엘리트를 대상으로 연간 5억 달러를 확보해 예산 격차를 메우는 것이다.

사건 내용

2026년 4월 15일, 뉴욕시 시장 조란 쿠와메 맘다니(Mayor Zohran Kwame Mamdani)와 주지사 캐시 호츨(Governor Kathy Hochul)은 주 최초의 ‘피에다테르(pied‑à‑terre) 세금’ 제안을 발표했다. 이 세금은 뉴욕시 외부에 주요 거주지를 두고 있는 소유주가 $5백만 이상 가치의 1~3가구 주택, 콘도미니엄, 협동조합 주택을 보유할 경우 연간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 초고액 부동산을 보유한 초부유층 및 해외 엘리트들을 대상으로 연간 5억 달러의 세수를 기대한다. 예시로는 켄 그리핀의 $2억 3,800만 펜트하우스와 알렉산더 바르샤프스키의 $2,050만 현금 구매 부동산이 언급되었다. 이 정책은 뉴욕시 예산 격차 해소와 공공 서비스 유지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현황진행중

이번 발표는 뉴욕주에서 처음 시행되는 피에다테르 세금을 통해 초부유층이 공공 재정에 기여하도록 함으로써, 시 예산 적자를 해소하고 필수 서비스를 유지하려는 중요한 단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