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밍 김하람, 2026 LCK 3라운드 T1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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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에이밍 김하람이 2026년 7월 29일 2026 LCK 3라운드 T1전에서 결장했다.
- 2KT 롤스터는 내부 갈등으로 인한 팀 시너지 저하를 이유로 김하람을 제외하고 박강준을 기용했다.
- 3에이밍 김하람이 2026년 7월 29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첫 경기인 T1과의 맞대결에 출전하지 않았다.
사건 내용
에이밍 김하람이 2026년 7월 29일 진행된 2026 LCK 3라운드 첫 경기인 T1전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
KT 롤스터 구단은 연습 과정에서 선수단 내부 갈등이 있었으며, 이것이 팀 시너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해 교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김하람 대신 챌린저스 팀의 주전 바텀 라이너인 펜리르 박강준을 기용했으며, 경기는 세트 스코어 2-0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이 과정에서 KT 롤스터는 서포터로 영입했던 고스트 장용준을 다시 바텀 라이너로 재전향시키기도 했다. 결장 이후 김하람의 트레이드 루머가 확산되었으며, 결국 7월 30일 키움 DRX의 지우 정지우와 자리를 맞바꾸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
현황진행중
내부 갈등으로 인해 1군 로스터에서 제외된 상태였으며, 펜리르 박강준이 대신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