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및 거래정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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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30일 안철수 의원은 레버리지 ETF가 증시 폭락의 주된 원인이라고 SNS에 비판했다.
- 2그는 해당 상품의 상장폐지와 거래정지를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 3이와 함께 금융당국 책임자를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라며 비난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30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현재 국내 증시가 ‘전시 상황’에 이르렀다고 비판하며, 단일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2배 ETF가 증시 폭락의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금융감독원 이찬진 원장·금융위원장 이억원·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등을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라며 비난하고, 이 레버리지 ETF에 대해 상장폐지와 거래정지까지도 고려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안 의원은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 부실을 지적하고, 상장폐지·거래정지 등 강경한 조치를 촉구함으로써 금융당국의 즉각적인 대응을 압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