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외신(닛케이아시아 등)은 애플이 창신메모리(CXMT) 및 창장메모리(YMTC)와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닛케이아시아 등 주요 외신이 최근 보도에서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인 창신메모리(CXMT)와 창장메모리(YMTC)와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년, 애플은 아이폰 내수용 모델에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 산 낸드플래시를 탑재하기 위해 최종 품질 테스트까지 마쳤다. 그러나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 소속 마르코 루비오 의원을 비롯한 정치권의 강력한 반대와 ‘불장난’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연방정부 차원의 고강도 조사가 예고된다는 압박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애플은 정치적 압박을 이유로 해당 낸드플래시 탑재 계획을 전면 철회하였다.
정치적 압력은 애플이 중국 반도체 공급을 활용하려는 시도를 저지했고, 결국 해당 낸드플래시 탑재 계획을 취소하게 만들었다.
닛케이아시아 등 주요 외신이 최근 보도에서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인 창신메모리(CXMT)와 창장메모리(YMTC)와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도 CXMT와 YMTC 메모리를 적용할 가능성을 놓고 미국 행정부와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