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두 사람의 관계는 합의된 연인 관계였는가, 일방적인 스토킹이었는가?
폭로자 A씨는 2년간 사적인 만남과 사업 제안을 주고받은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A씨가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가한 스토킹 범죄자라고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
폭폭로자 A씨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고 사적인 만남과 사업 제안을 주고받은 연인 또는 파트너 관계였다.
2023년 7월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한 후 사적인 만남을 가졌으며, 주류 브랜드 론칭 제안 등을 주고받았다는 점과 관련 녹취록을 근거로 제시한다.
황황정민 및 샘컴퍼니
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이며, 이는 법원에서도 인정된 사실이다.
A씨에 대해 법원이 세 차례의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