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군, 광주경찰청 용감한 시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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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채원 양 살인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기 위해 뛰어든 남고생 고모 군이 6월 11일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 2고모 군은 범인 장윤기에게 흉기로 찔려 중상을 입었음에도 용기 있게 행동했다.
- 32026년 5월 5일 광주 광산구에서 발생한 이채원 양 살인 사건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뛰어들어 피해자를 돕고자 노력한 남고생 고모 군이 6월 11일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현황진행중
시민의 용기 있는 행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