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모 군, 광주경찰청 용감한 시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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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채원 양 살인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기 위해 뛰어든 남고생 고모 군이 6월 11일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2. 2고모 군은 범인 장윤기에게 흉기로 찔려 중상을 입었음에도 용기 있게 행동했다.
  3. 32026년 5월 5일 광주 광산구에서 발생한 이채원 양 살인 사건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뛰어들어 피해자를 돕고자 노력한 남고생 고모 군이 6월 11일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5일 오전 0시 10분경,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23세 장윤기가 17세 이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 비명을 듣고 피해자를 돕기 위해 달려온 남고생 고모 군은 범인 장윤기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

광주경찰청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타인을 구하려 노력한 고모 군의 공로를 인정하여 6월 11일 그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했다.

현황진행중

시민의 용기 있는 행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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