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이해충돌
장동혁 방미는 쿠팡을 위한 대리 로비였다는 민주당의 의혹 제기
민주당은 장동혁 대표가 방미 중 면담한 상·하원 의원 다수가 방미 직전 쿠팡의 정치활동위원회(PAC) 후원금을 받았다며, 그의 방미가 사실상 쿠팡을 통한·쿠팡을 위한 대리 로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기간 공개적으로 만난 미 상·하원 의원 9명 중 4명이 쿠팡 PAC로부터 5,000달러씩 후원을 받은 인사로 확인됐다. 쿠팡의 로비는 정보 유출 논란이 불거진 2025년 11월부터 백악관·부통령·국무부·국제공화연구소(IRI) 이사까지 전방위로 이뤄졌다고 보도됐다. 민주당은 사실상 쿠팡을 통한·쿠팡을 위한 대리 로비 의혹이 충분하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지도부와 쿠팡 측은 의혹을 일축했다.
민주당은 장동혁 대표가 방미 중 면담한 상·하원 의원 다수가 방미 직전 쿠팡의 정치활동위원회(PAC) 후원금을 받았다며, 그의 방미가 사실상 쿠팡을 통한·쿠팡을 위한 대리 로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