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 발동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양 시장의 급락으로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2. 2root 8041의 기존 이벤트와 의미유사도가 높아 직접 후속 적재가 적합하다.

사건 내용

양 시장의 급락으로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root 8041의 기존 이벤트와 의미유사도가 높아 직접 후속 적재가 적합하다.

현황진행중

외국인이 약 5조 원을 순매도하며 역대 2위의 낙폭을 기록한 '검은 화요일'이 되었다.

쟁점 01사실

2026년 7월 28일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규모는 얼마인가?

7월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매도한 순규모에 대해 출처별로 수치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44조 9,664억 원
외국인은 이날 4조 9,664억 원을 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시대신문은 외국인이 이날 4조 9,664억 원을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보도했다.

44조 9,914억 원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4조 9,914억 원에 달했다.

난그르타 블로그와 이슈있슈 블로그는 한국거래소 및 금융투자업계 데이터를 인용하여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4조 9,914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의 7월 28일 정확한 하락률과 종가는 무엇인가?

7월 28일 반도체 대장주의 하락폭과 종가를 두고 일부 보도와 블로그 글 사이에 수치 불일치가 있다.

삼성전자 13.39퍼센트 하락, 22만 원 마감; 에스케이하이닉스 14.65퍼센트 하락, 155만 원 마감
한쪽 입장은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보다 13.39퍼센트 내린 22만 원에, 에스케이하이닉스가 14.65퍼센트 급락한 155만 원에 장을 마쳤다고 본다.

시대 기사와 네이버 블로그 글은 7월 28일 마감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의 하락률과 종가를 각각 13.39퍼센트·22만 원, 14.65퍼센트·155만 원으로 제시한다.

삼성전자 12.73퍼센트 하락, 19만 2천 원 기록; 에스케이하이닉스 18.32퍼센트 하락, 126만 6천 원 기록
다른 입장은 에스케이하이닉스가 장중 18.32퍼센트 폭락해 126만 6천 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12.73퍼센트 급락해 19만 2천 원을 기록했다고 본다.

다른 네이버 블로그 글은 7월 29일 장중 급락 상황을 설명하면서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의 하락률과 가격을 각각 12.73퍼센트·19만 2천 원, 18.32퍼센트·126만 6천 원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