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사고 발생 후 외국인 가해자의 신원 확인과 출국 사실 파악에 상당한 지연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수사가 중단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러한 절차상의 문제는 피해자와 가족에게 큰 불만을 남겼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