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단 1~2방울’ 문구가 포함된 GHB 광고는 현재도 SNS에서 활발히 유통되고 있으며, 기존 법적 제재만으로는 완전 차단이 어려워 보다 체계적인 감시와 플랫폼 협력이 요구된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