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고교 시절 여고생 납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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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장윤기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9년부터 SNS에서 여고생 납치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 2검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봉고차를 이용한 납치 발언 등을 확인했습니다.
  3. 3장윤기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19년 겨울방학 무렵부터 소셜미디어(SNS)에서 동창과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 "봉고차로 납치하면 된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눈 사실이 검찰의 디지털 포렌식으로 밝혀졌습니다.
현황진행중

범행 전부터 구체적인 납치 계획과 욕구를 가지고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쟁점 01사실

장윤기가 강간살인 혐의를 인정한 정확한 날짜는 언제인가?

장윤기가 재판 과정에서 검찰이 기소한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한 구체적인 시점에 대해 보도 매체별로 기록이 엇갈리고 있다.

66월 13일설
장윤기가 6월 13일에 열린 재판에서 검찰의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조선일보(네이트 뉴스)는 성범죄 관련성을 경찰이 조직적으로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자 장윤기가 6월 13일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77월 13일설
장윤기가 7월 13일 재판에서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한국경제는 경찰의 성범죄 은폐 의혹이 제기된 이후, 장윤기가 7월 13일 재판에서 검찰이 기소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