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기 측의 촬영 금지와 봉인 상태에 대한 이의제기는 재검표 시작을 지연시켰지만, 선관위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재검표는 진행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당선자는 변동이 없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