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정화가 완료된 6월 15일에 작업이 재개되었지만, 여전히 악천후와 뜨거운 기온 등 변수로 인해 수습 진도는 매우 느린 상태이며, 유가족과 현장 인력은 지속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