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부친, 리얼돌 및 휴대전화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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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부친이 살해 사건의 범행 입증 근거가 될 수 있는 훼손된 리얼돌을 조각내 폐기하고 피처폰을 소각했다.
  2. 2결정적인 증거물을 조직적으로 인멸한 정황이 확인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3. 3현직 광주경찰청 소속 경감인 장윤기의 부친이 아들의 강간 살인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핵심 증거물을 폐기했다.

사건 내용

현직 광주경찰청 소속 경감인 장윤기의 부친이 아들의 범행을 입증할 수 있는 핵심 증거물들을 폐기했다. 그는 강간 살인 혐의의 근거가 될 수 있었던 훼손된 리얼돌을 조각내어 폐기했으며, 피처폰 또한 소각해 증거를 인멸했다.

당시 수사팀은 해당 리얼돌을 압수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피의자의 부친이 증거물을 임의로 처분할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되었다. 유가족과 추모모임은 이번 사건이 수사관의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경찰 조직이 제 식구 감싸기를 위해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 한 정황이라고 주장한다.

현황진행중

피의자의 부친이 경찰 신분을 이용해 결정적 증거를 조직적으로 폐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