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소득 수준에 따라 보다 공정한 보험료 부과 체계를 정립하고, 추가 확보된 재원을 지역 및 필수 의료 지원 확대 등에 활용해 재정 기반을 강화하려는 목표를 밝히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