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 포함 부과체계 개편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1년 보수월액 건강보험료 상한액이 705만원으로 인상돼 이전 대비 47.5% 상승하였다.
  2. 2건강보험료율은 6.1%에서 6.9%로 12.1% 올랐으며, 소득월액 부과 대상도 3400만원 초과 소득자로 확대되었다.
  3. 3이러한 부과체계 개편으로 직장가입자 보험료 수입이 크게 늘어나 보험료 상·하한 격차가 368배로 확대되었다.

사건 내용

2021년 정부는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개편하였다.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을 705만원(2017년 478만원 대비 47.5% 인상)으로 올렸으며, 이에 따라 건강보험료율도 6.1%에서 6.9%로 12.1% 상승하였다. 또한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 대상이 7200만원 초과 소득자에서 3400만원 초과 소득자로 확대돼 직장가입자 보험료 수입이 크게 증가하였다.

현황진행중

정부의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 및 부과체계 개편은 직장가입자 부담을 크게 증가시켰으며, 보험료 상·하한 격차를 더욱 확대시킨 것으로 나타난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