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계엄 포고령 1호 작성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정치 활동 금지 등이 포함되어 논란이 된 계엄 포고령 1호의 실제 작성 주체를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사이의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윤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장관이 과거 대통령에게 국회 해산권이 있던 시절의 예문을 그대로 베껴와 작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법정 및 수사 과정에서 포고령 작성의 책임이 김용현 전 장관에게 있음을 시사하는 진술을 했다.
수수사 기관 및 관련 진술
포고령은 대통령의 최종 승인과 지시하에 작성된 것이므로 대통령의 책임이 결정적이라고 본다.
내란 특검 및 재판 과정에서 포고령의 실질적 결정권이 대통령에게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