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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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검찰이 2024년 12월 6일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2. 2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된 특수본에는 20명의 검사가 투입되어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 등을 수사한다.
  3. 3검찰이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본부장으로 임명하여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사건 내용

검찰이 2024년 12월 6일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본부장으로 하여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수사본부는 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되었으며, 총 20명의 검사가 투입되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앞서 심우정 검찰총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에 대해 검찰이 직접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

검찰 특수본은 구성 직후인 12월 8일 새벽 김용현 전 국방장관을 소환해 심야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후 그를 긴급체포해 동부구치소에 수감했다. 또한 12월 9일에는 국군방첩사령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며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계엄 선포 과정의 위법성과 내란 혐의를 규명하기 위한 공식 수사 체계가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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