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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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검찰이 2024년 12월 6일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2. 2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된 특수본에는 20명의 검사가 투입되어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 등을 수사한다.
  3. 3검찰이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본부장으로 임명하여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현황진행중

계엄 선포 과정의 위법성과 내란 혐의를 규명하기 위한 공식 수사 체계가 마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