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라지 발리는 차별이 아니라 시스템 오류였다고 주장하며 사과하고 모든 행사를 중단,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인도네시아 이민청은 관련 네덜란드인 두 명을 입국 금지 조치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