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정으로 공무원은 자녀가 12세가 될 때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법 시행과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휴직에도 적용돼 실질적인 복지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