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아이, 사토 지로의 괴롭힘 주장
2026년 7월 2일에 게시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후배 배우 하시모토 아이가 촬영 현장에서 일본 배우 사토 지로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였다. 사토는 촬영 초반부터 동의 없이 신체 접촉을 여러 차례 했으며, 대기실을 무단으로 들지는 물론, 방송 편집본을 확인한 뒤 하시모토에게 강한 언어폭력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하시모토는 공황 상태를 호소하고 홍보 일정까지 중단해야 했으며, 소속사와 방송사는 현장 안전을 위해 간부를 교대로 배치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사토 측은 신체 접촉은 인정하되 괴롭힘 의도는 없다고 반박했지만, 외부 조사를 거친 결과 해당 사안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돼 사토에게 엄중한 경고가 내려졌다.